Date : 2012-02-10 13:13
당사 보도자료: EXPO Solar 2012
 Name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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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9) 2012 Expo Solar 2차 보도자료.doc (117.5K) [182] DATE : 2012-02-10 13:13:00
국내 최초, 아시아 최대의 태양광 전문 전시회로 성장하고 있는 세계 태양광 산업인들의 대축제 2012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www.ExpoSolar.org)’가 2 15()~17()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KINTEX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지난해 25개국, 400개사, 1,200부스, 40,000명이 참관하는 대규모 국제 전시회로 치러지면서 국내를 대표하는 태양광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태양광 시장의 위기였던 2011년을 뒤로하고 처음 열리는 국제 전시회인 만큼, 태양광 시장에 ‘희망의 서곡’이 울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2년 태양광 시장은 유럽에서 미국, 중국으로 대세가 옮겨졌던 2011년과는 달리, 인도, 대만, 동남아시아 등이 주요 국가로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태양광 시장에 본격적인 ‘아시아 파워’가 수면 위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는 그 중심에 서 있는 한국, 그 중에서도 국내 유일의 태양광 전시회로 꼽히는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는 유독 한국 시장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사업 확대를 꾀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대거 투입이 눈에 띈다. 먼저 중국 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할 뿐 아니라 세계 태양광 분야 5대 기업으로 꼽히고 있는 대표 태양전지 및 모듈 기업들이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를 찾는다.
 
무서운 성장 속도로 화려한 2011년을 장식하기도 한 잉리솔라(Yingli Solar)는 한국, 중국, 미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프랑스 등 전 세계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고품질 모듈을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 직접 선보인다. 고순도 폴리실리콘은 물론 태양전지 및 모듈 시장을 선도하는 LDK솔라(LDK Solar) 역시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 자사의 모듈을 공개하고 앞선 모듈 제조 기술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중국 4대 기업인 친트그룹의 자회사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Astronergy Solar Korea)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출력을 자랑하는 신제품 NOVA 단결정 모듈은 물론, 변환효율 10% 이상의 박막모듈을 공개하며, 중국 쑤저우 지역의 성융광전자(Shenglong PV-Tech)는 잉곳부터 웨이퍼, , 모듈 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 중국 선전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JG솔라(Jinguangneng Solar-Energy), 세이크리드솔라(Sacred Solar) 등 괄목할만한 중국의 모듈 기업들이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를 통해 대대적인 제품 홍보에 나선다.
 
세계적인 태양광 장비기업들의 대대적인 출전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양광 실리콘 생산에서 모듈 생산까지 개별 및 턴키 장비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슈미드(Schmid) 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해 7GW 이상의 라인 판매를 돌파한 셀렉티브 에미터 장비 등 간판 제품을 9대의 PDP 영상을 통해 공개, 150년 전통의 축적된 기술력을 소개한다.
 
세계 유일의 전 밸류체인 장비 공급을 완성한 마이어버거(Meyer Burger)는 국내법인 엠비시스템즈(MB Systems)로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를 찾는다. 특히 올해는 독일 로드앤라우(Roth & Rau)와의 합병 발표 이후 첫 전시회 참가로, 더욱 완벽해진 마이어버거의 밸류체인을 소개하고 기술 노하우와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라미네이터와 시뮬레이터 분야에서 일본은 물론 세계를 압도하고 있는 닛신보(Nisshinbo)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해, 시뮬레이터는 물론, 공간절약, 고생산성, 가격경쟁력을 실현하는 라인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며, 높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는 독일의 팀테크닉(Teamtechnik)은 고성능 스트링거를, 슈말츠(Schmalz)는 안정성 높은 웨이퍼 그리퍼 로봇의 기술력을 공개한다.
 
한편 태양광 소재 분야에서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듀폰(Dupont)을 비롯해, 원통형 TCO 타깃에 독보적 지위를 갖고 있는 유미코아(Umicore), 태양광 인증분야의 독보적인 1위 기업 TUV라인란드(TUV Rheinland), 세계 1위 태양광 커넥터 시장점유율을 자랑하는 멀티콘택트(Multi-Contact), 횡형 비연속로 설계와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SVCS, 모듈 지지대로써 유럽 시장 최고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슐레터(Schletter) 또한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한다.
 
이처럼 세계 유수의 태양광 기업들은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부스 참가를 통해 한국에서의 태양광시장 성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으로, 평소 손쉽게 접할 수 없는 세계 Top 순위권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남으로써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을 열고 네트워크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다양한 태양광 기업들의 선전 또한 눈에 띈다.
태양광 모듈 제조공정의 핵심장비인 태버 & 스트링거 장비를 개발, 공급하고 있는 아론이 전시회를 통해 자동화 기술력을 공개할 계획이며, CIGS 증착장비, 이종접합 태양전지 증착장비 전문 기업 테스 역시 이번 전시회에서 그간의 기술력을 검증 받고자 한다.
 
이 밖에도 정션박스 국산화로 2012년엔 세계무대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LST 에너지BIPV 전문기업 티지솔라를 비롯해, 계측기기, 모듈 테스터 및 메모리 컴포넌트 테스터, 와이어쏘(Wire Saw) 장비를 각각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맥사이언스, 유니테스트, 위솔루션도 이번 전시회를 찾는다.
 
뿐만 아니라 독자적인 태풍방지시스템 개발에 성공한 트랙커 전문기업 디쏠라테크, 국내 유일의 반사방지막을 양산화 하는 엔티쏠라글라스, 국내 첫 태양광 LED 가로등의 선두주자 테크원, 루프-탑 최적의 시공환경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아이케이, 국내 유일 인조태양광 개발에 성공한 비솔, 온도프로파일링 전문 기업 영인터내셔날 등 기술력으로 무장한 국내 기업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한국을 대표하는 충청북도의 부스 참여가 눈에 띈다. 충청북도는 12개 부스 규모로 ‘아시아 솔라밸리 충북’ 조성을 위한 특별 홍보관을 설치해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다채로운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는 2012 PV 월드포럼(World Forum)이 동시행사로 개최된다. 포럼은 3일간 6개 트랙, 36개 강연으로 이어지며, 각 강연은 명성에 걸맞게 중국, 일본, 대만은 물론, 미국과 독일, 스페인, 영국, 스위스 등 유럽 각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사이먼 리(Simon Lee) 네오솔라파워(Neo Solar Power) 부사장이 ‘대만의 고성능 태양광 기술개발 동향’에 대해 강연하는가 하면, 조재억 한화케미칼 수석연구원은 ‘p-Type 후면전극의 기술개발 현황과 전망’에 대해서, 티모시 킴(Timothy C. Kim) 미국수출입은행 선임투자관은 ‘미국 수출입은행의 신재생에너지 자금지원 프로그램 활용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오클랜드 푸(Oakland Fu) 듀폰 기술영업 책임은 ‘경량모듈과 저 LCOE가 가능한 내구성 있는 백시트 소재 기술혁신’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이원문 LG전자 솔라사업담당부장은 ‘성공적 PV 시장 진입을 위한 고객 전략’에 대해, 핀레이 콜빌(Finlay Colville) 솔라버즈 선임연구원은 ‘2012년 이후를 대비한 PV 제조기업의 시장경쟁력 제고 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특히 김형진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이 신재생에너지 현황 및 정책 동향을 주제로 강연하며, 박진호 지식경제R&D 태양광 PD세계 태양광 산업 현황과 한국의 태양광 R&D 전략, 유권종 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태양광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해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및 R&D 전략을 모두 들을 수 있은 절호의 기회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UL, 생고방/아반시스, 카코뉴에너지, 대양금속, 마이어버거를 비롯해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영남대학교, 세종대학교 등, 산·학계 최고 전문가들이 2012년 태양광 산업 전망과 더불어, 실리콘 태양전지는 물론 CIGS, BIPV, 나노태양전지 등 다양한 분야의 소재기술부터 차세대 태양전지 제조기술 동향까지 심도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에서는 전시회 기간 동안 ‘신제품•신기술발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슈말츠, 듀폰, 솔라리스, 아이케이 등의 기업들이 참여하며, ‘신개념 그리퍼’ 기술은 물론, Lowest Cost 박막형 알카라인 솔라셀 기술’과, ‘솔라메트 전극재’, ‘박막 밀봉재 기술’, BIPV와 건축, 기계 기술’ 등 자사의 특화된 신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세계 태양광 기업들이 유망 인재를 채용하는 취업박람회 ‘2012 에너지 잡페어(Energy Job Fair)’에는 태양광 모듈 제조기업 SCM코리아, 한아케미칼, NGU솔라글로벌 등을 포함해 태양광인버터 기업 헥스파워시스템, 한양정공, 그리고 태양광발전 장치 기업 현대종합상사 등이 전반적인 회사소개와 기업의 비전을 제시해 태양광 인재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2012년 태양광 시장은 ‘위기 극복’과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하는 만큼 국내 시장은 물론, 세계 시장으로의 영역 확대를 꾀해야 할 때이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해가 갈수록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며, 명실공히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어, 태양광 기업들의 고민에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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